Time waits for no one

길을 가다 보니 영천에 초밥 뷔페집이 12월 15일자로 오픈한다고 해서 친구들과 함께 가보았습니다.










손안愛초밥뷔페 라는 곳이구요.


위치는




망정동 다이소 건너편 상가, 샤브향 건물 3층입니다.



건물 왼쪽편에 보시면 계단이 있는데 그곳으로 들어가시면되요.



저희는 비교적 일찍 가서 손님이 별로 없네.. 하면서 먹기 시작했는데요.



 먹고 있으니 사람들이 주르르륵 오기 시작하더니 금방 대기줄이 생기더라구요.



아무래도 오픈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습니다.



이용시간은 1시간 30분이구요. 아직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1시간 30분되면 일어나 주셔야 됩니다. 기다리는 손님이 많아요..





일단 첫 접시!!


와사비 존맛탱..... 제가 초밥이랑 회를 좋아해서 이곳저곳돌아다니면서 먹어보는데 와사비는 이 가게가 제일 맛있었던거 같아요. 


와사비 좋아하시는 분들도 조~~~금만 넣어 드세요. 코를 톡!! 쏘는 맛이 강해요.


음식은 전체적으로 다 맛있었습니다만... 


저희가 처음이라 그런지 밥이 너무 차가운 느낌..이었고 


- 구글에서 퍼온 일반적인 군함말이-


군함말이 싸시는분의 특징인지 일반적인 군함말이는 김이 딱 싸고 있어서 동그란 느낌인데


김을 너무 많이 남겨두셔서 

이런 느낌으로다가 김이 너펄너펄 거리더라구요. 먹는데는 크게 상관없었는데 전부 이렇게 올려져 있으니 


집게로 집을때 옆에 군함이랑 같이 올라와서 넘어지고 난리더라구요..




그외에 다른 튀김이라던지, 파스타, 죽, 육회, 치킨, 생선 품질은 다 좋았어요!


그럴수 밖에 없는게





가격이

성인기준

평일 런치 - 21,500

평일 디너 - 23,500

주말, 공휴일 - 26,500

.......


요즘 애슐리 A Lap보다 비싼 가격이라.. 다소 부담되더라구요.

게다가 오픈일이라 그런지 노래도 전혀 없어서 약간 구내 식당에서 밥먹는 느낌이랄까..


영업시간도 상당히 특이한데요..  사장님이 AM이랑 PM을 잘못 알고 계시거나 주문제작한곳의 실수가 아닌가 싶어요..


런치 : AM 11:00 ~ AM 03:00

디너 : PM 05:00 ~ PM 09:30

주말 : AM 05:00 ~ PM 09:30


이라고 적혀있긴한데... 아무리 봐도


런치 : AM 11:00 ~ PM 03:00

디너 : PM 05:00 ~ PM 09:30


주말 : AM 11:00 ~ PM 09:30

(브레이크 타임 없음)


이게 맞는 영업 시간일듯.







뭐 한번쯤... 가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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